2007년 지정「등록유형문화재」벳푸타워

TAIHO LEISURE GROUP벳푸타워

벳푸타워

벳푸타워의 역사

벳푸타워의 역사

벳푸타워(1957년 완공 (90m))
나고야시 나고야TV타워(1954년 완공 (180m))
오사카시 츠텐카쿠(1956년 완공 (103m))
삿포로시 삿포로TV타워(1957년 완공 (147m))
도쿄도 도쿄타워(1958년 완공 (333m))
후쿠오카시 하카타포트타워(1964년 완공 (103m))
전국 6개 타워는 통칭
“타워 6형제”로 불리고 있다.
설계자는 모두 타워박사로 유명한 나이토 타츄 와사다대 명예교수

타워 6형제

타워박사로서 명성이 높은 나이토 타츄는 다양한 타워 설계를 해왔습니다.벳푸타워를 포함한 타워6형제 모두 설계하였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설계가 있습니다. 타워박사 외에도 별명 “내진구조의 아버지”로도 불리며, 관동대지진 때는 직접 설계한 일본흥업은행이나 건설중의 가부키좌는 거의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온천고장의 보물 벳푸타워』

벳푸타워 완공은 1957년 5월 10일
쇼와시대의 빛나는 황금기가 시작될 무렵의 일.
벳푸온천 관광산업 대박람회의 주목시설로서 타워 건설이 구상되어,
당시 지역재계 인사들이 설립한 벳푸관광개발이 2억8천만엔을 투자하여 건설했다.
도중 자금난 사정으로 공사가 지연되어, 박람회 개막에 맞추어 완공하지는 못했다.

또한 실제로 타워가 건설되면 고객이 올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이 아니라,
벳푸타워의 홍보단을 꾸려서 호쿠리쿠, 칸토, 칸사이 등 빠짐없이 전국을
돌며 대규모로 홍보한 결과 수학여행 시즌에는 1일 4,000식을 제공하는 등
연간 90만명의 이용객으로 붐비는 유명 관광명소에 올랐다.

또한 타워 완공시 직원모집에 수천명의 희망자가 쇄도하여 당시 벳푸역앞
거리까지 장사진을 이루었다.

눈아래 펼쳐지는 거리의 모습은 변모하지만,
360도의 이 전망만은 이 곳 외의 어디에도 찾을 수 없으며,
또한 벳푸타워가 존재하는 한 즐길 수 있다.

건설한지 50년을 맞이한 벳푸타워는 정부의 등록유형문화재에 지정되어
앞으로도 온천고장 벳푸의 랜드마크로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시대를 계속 바라볼 것이다.

타워 6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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